CFA VS CPA 장단점 완벽 비교

오늘은 CFA와 CPA 장단점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CFA랑 CPA 자격증은 이름이 꽤나 비슷하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자격증입니다.

CFA VS CPA

아참, 아래에서 회계사 연간 합격반을 다루고 있다고 하니 필요하신분께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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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란

모든 교재 및 시험이 영어이므로 영어에 충분히 익숙해야 하며, 에세이 형식의 주관식 서술형 답안을 작성할 수 있을 정도의 영어 능력이 요구되며, 온라인 시험 전환 이후 합격률이 급감했으며, 비영어권인 우리나라의 경우는 합격률이 더 낮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레벨3 합격까지 통상 1000시간 정도의 시간을 공부해야 하며, 대부분의 수험생이 직업을 가진 상태에서 공부를 하므로 자기 생활을 꽤 오랜 시간 반납해야 하는 시험입니다.

CFA 장점

CFA 보유자는 대한민국 자본시장법에 따라 적격투자자로 인정받으며, 각종 투자 한도가 확장되고 투자 실적 기준 등이 완화된다. 크라우딩 펀드 성공 기업들은 KSM 전매 제한이 사라지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CFA는 최근 ESG 투자 관련 인증 시험 페키지를 도입하였으며, KPMG, PwC 등 다양한 ESG 관련 컨설턴트 기업들이 현직자와 신규 입사자들을 대상으로 응시와 자격 취득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시험은 역시 영어로 치룰 수 있으며, 학습 자료 역시 영어이다.

CFA 응시자격

기본적으로 대학교 학사 이상 혹은 그에 준하는 학위를 지닌 자만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관련 실무 경력을 인정받으면 대학생 신분으로도 level 1~3까지 pass할 수 있으나, Charter는 유관 경력이 인정된 후에 받을 수 있다.

남자 대학생은 1학년 마치고 군 복무를 마치면 2학년부터 바로 응시가 가능하고, 여자 대학생은 군 복무 기간이 없으므로 4학년생이 되는 순간부터 응시가 가능하다.

대학 재적(在籍) 년수로 따져서 4년차부터 응시 자격을 주기때문에 그렇다. 물론 여대생도 1년 정도 휴학했다면 3학년부터 응시 가능. 2022년 CFA시험은 학부생은 졸업예정 월 전 11개월 이내의 시험 응시 또는 경력(직장 또는 군대)과 대학교 이수 학년을 모두 포함하여 36개월을 채우면 응시 가능하게 바뀌었다.

CFA LEVEL 1 현실

Cfa 레벨1로는 절대 메리트 불과 최소한 레벨2까진따야됨. 그런다하더라도 그게 메리트가 되리란 보장이없다. 진짜 cfa버프 받을려면 렙3까지 풀로따야되는데 그러기에는 최소 2년의 시간소요…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취업난이도를 보면 당연히 운용사>증권>보험>은행 이렇게 금융권도 나뉘어 지겠지. 운용사는 집안빽이 빵빵하지 않는이상 스카이 이하는 사실상 어렵다고 보면돼.

거긴 진짜 대학교 색깔(왜냐? 펀드매니저도 결국 하나의 상품이거든. 고객들은 의외로 매니저 학벌보고 투자하는경우가 다반사야. 그래서 운용사 스펙이 개쩔고 유학파도 존나게 많은거..)만 보는 곳이거든. 사실 순수 취업난이도로 보면 은행이 젤 쉽지.

CFA 전망

증권사에서 흔히 본사 영업직이라고 표현하는 IB(발행, m&a), 리서치, CM 그리고 자산운용사의 Execution, Planning업무, 투자회사(VC, PEF, 헤지펀드)에서는 실무에 활용할 일이 있다. 하지만 리테일(지점영업), 마케팅(채널영업 등)에서는 네임밸류 외에는 활용도가 매우 낮다. 준비기간도 길고 비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최소 750만원 , 인강 100만+ 응시료 150만 3회) 신중히 판단하여 시작하길 추천한다.

 금융업의 코어는 무조건 영업이다. 아이템 정도로 보시면 되겠다. 3년만에 되는 경우는 10만명 중에 한명 될까말까 하므로 보통 한국인들은 5년 잡고 공부한다. 대신에 정말 제일 위에서 나온 것처럼 노는 시간은 없다. 회사 통근하는 시간에도 공부를 해야 붙을까 말까 한다.

CPA(회계사는)

타인에 대한 회계, 세무, 재무자문 등의 직무를 수행하는 전문직. 흔히 CPA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Certified Public Accountants’의 약자이다. 한국에서 회계사나 CPA라 하면 대개 한국의 공인회계사만을 의미한다. KICPA(Korea Institute of Certified Public Accountants)는 회계사가 아니라 한국공인회계사”회”를 의미하는 단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뽑는 인원도 매우 적었고, 합격하면 부와 명예, 웰빙라이프 세 가지를 모두 거머쥘 수 있는 막강한 자격증으로 인식되었다. 관습적으로 재정고시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시골 출신이 공인회계사에 합격하면 지역 신문에 나는 일도 있었다.

물론 회계사를 1000명대 단위로 뽑기 시작한 후로는 그 위상이 많이 약화되었으나, 아직도 국내에서는 금융, 기업, 회계, 세무 관련 분야에서는 최고의 전문가 자격증으로 인정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CPA 전망

대학 재학이나 군 입대를 제외할 경우 대형 회계법인과 중소형 회계법인, 기업체 신입 취업을 포함 취업률은 90%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회계사 자격 취득 후 1년 간 회계법인 등에서 실무수습을 거치면 공인회계사 자격증이 발급되며 세무사 자격이 부여된다. 이에 따라 외부감사를 제외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이후 1년 간 외부감사 실무수습을 시작하면 외부감사인 등록을 하게 되며 공인회계사의 전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이 이후에는 3년~5년 이상 경력의 시니어 어쏘 직급 회계사는 원한다면 대기업대리 (공채 기준 4년 정도 소요됨)이상 직급으로 재취업이 가능하다. 회계사 수요가 많은 만큼 골라서 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CFA VS CPA

cpa는 회계분야를 존나게 깊게 파는거고, cfa는 금융분야 전반을 조오온나게 넓게 훑고 얉게 파는거임. 아 투자론, 채권 그런쪽은 얘말고 더 파는 자격증이 없어서 그분야는 얘가 제일 깊음
둘다 없이 어렵고 힘든 자격증인데, 난 cfa lv3까지 따는게 더 힘들다고 본다. Cpa는 cfa처럼 5년마다 싹다 시험범위 갈아엎고 지랄하진 않잖아

특히 cfa는 레벨 3때 영어로 에세이 써야해서 그거때문에 6년 7년짜리 장수생 직장인들 꽤 많음. 근데 굳이 둘중 하나 꼭 따야한다면 무조건 cpa따라 cfa는 좋긴한데, 시험비용부터 인강비까지 다 해서 천만정도 드는 자격증인데, 너무 개창렬임. 그렇다고 cpa처럼 취업 보장되는것도 아니고 효용성이 확실하지도 않음

금융분야에서만큼은 확실히 좋은 자격증 맞고, 따면 얘 금융은 확실히 아는구나를 알 수 있지만, 이거있다고 특별히 돈 엄청 더 잘굴리고 그런건 아니라서 효용성은 cfa차터들은 선호하는데 좀 많이 애매해 그래서 cpa가 난이도는 낮아도 범용성과 효용성은 훨씬 좋다고 봄

해외에서 일할 가능성 제로인 국내대생 및 비명문대생들 입장에서는 kicpa가 취업 자체에는 제일 유리한 건 사실. 미국도 cpa 따서 빅4 auditing 주로 가는 대학은 삼류대학. 단 연봉이 낮고 수요가 많아서 취업 자체는 잘됨. 일례로 와튼스쿨 출신 빅4 근무 회계사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됨.

미국 뿐 아니라 유럽 중국 등 대부분 나라가 마찬가지. cfa는 해외에서도 일할 가능성이 열려있거나 씹명문대생들이 equity research나 traditional buy side AM 가기 위해 준비하기에 좋은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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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CPA VS CFA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